새 아버지를 얻었습니다…
눈매교정 + 코 수술하고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.
처음 부목 뗏을때는 코가 너무 높아서 적응이 안됐어요.
거울 보자마자 ‘어 뭐야 나 코뿔소야?? 헐’하고 수술 망한 줄 알았어요..
주변에서는 코 이쁘게 됐다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여.
근데 아니나 다를까, 시간이 지나면서 부기가 빠지니까 점점 자연스러워지더라구여.
요즘은 그냥 원래 제 눈코같아요. 솔직히 하길 백번 잘했다고 생각하고
처음에 반대하시던 저희 아부지도 잘했다고 하실정도니… 이정도면 그냥 원장님한테 새아빠라고 부르려구여…
루호덕분에 가족이 늘어났어요. 늘어난 가족덕에 올 추석은 작년보다 더 화목할 것 같아 기대됩니다.
여러분 망설일 시간이 없어요. 고민이 된다? 고민할 시간도 아까워요.
어차피 하고싶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하루라도 빨리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.
달라진 내얼굴 달라진 내 삶 뉴라이프 루호에서 만나세여